맹자 맹자의 '항산'과 기본소득: 생계비를 넘어선 시민권의 선언 2,300년 전 맹자가 말한 "유항산자유항심"이 현대 기본소득 논의와 만났다. 단순한 생계비 지원을 넘어, 시민권에 기반한 새로운 사회계약으로서의 기본소득. 핀란드, 케냐, 알래스카의 실험 데이터와 함께 살펴보는 고전 철학과 현대 정책의 창조적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