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Telecom

풀스택 AI, MWC 2026에서 밝힌 SKT의 선언

풀스택 AI, MWC 2026에서 밝힌 SKT의 선언

SKT가 MWC 2026에서 풀스택 AI를 선언했습니다. 컴퓨터 설비, AI 두뇌, 이용자 서비스까지 세 층 전부를 직접 쥐겠다는 선언입니다. 통신사가 이 언어를 쓴다는 것 자체가 비교 대상이 KT가 아니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임을 뜻합니다. AI 시대에는 한 층만 잘해서는 시장을 쥘 수 없습니다. 데이터, 모델, 서비스가 맞물려 돌아가는 선순환을 가진 기업이 이깁니다. SKT의 선언은 용감합니다. 실현 여부는 MWC 이후가 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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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판사 출신 정재헌을 CEO로 선택한 이유

SKT가 판사 출신 정재헌을 CEO로 선택한 이유

법조인 출신 최초의 SK텔레콤 CEO 정재헌은 유심 해킹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위기 속에서 ‘변화관리 최고책임자’를 자처했다. 그는 EBITDA 대신 ROIC를 핵심 지표로 제시하며 성장보다 원칙, 보안, 신뢰 회복을 우선하겠다고 선언한다. 이 글은 판사에서 CEO로 이어진 그의 이력과 선택, 그리고 SK텔레콤이 마주한 변화의 무게를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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