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라지(Aberargie) 첫 싱글 몰트 출시: 모리슨 가문의 부활
모리슨(Morrison) 가문이 1994년 보모어·오켄토샨 등 자체 증류소 포트폴리오를 선토리에 매각한 지 32년 만에 스코틀랜드 퍼스셔 남동부 애버라지(Aberargie) 증류소에서 첫 싱글 몰트를 출시했다. 2017년 11월 첫 캐스크를 채운 뒤 8년여를 숙성한 이 위스키는 골든 프로미스(52%)와 로리에이트(48%) 보리를 농장에서 직접 재배해 퍼스트 필 버번·셰리 캐스크에서 50:50으로 숙성했다. 48.2% ABV, 비냉각여과, 무색소. 영국 권장 소비자 가격 65파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