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토요일 · 서울

Independent Journal of Technology, Power & Culture

raylogue

완고한 사실 위에서, 변화의 구조를 읽다

AI가 만든 부는 누구에게 돌아가야 하는가

AI가 생산성을 높여도 그 이익이 임금과 고용 안정으로 저절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IMF와 ILO 연구는 임금 격차와 자산 격차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본소득, 사회보험, 노동시간 단축과 사회배당을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는지 묻는다.

레몬색 배경에서 AI 생산성의 나무가 만든 결실을 여러 손이 공동체 쪽으로 다시 나누는 일러스트
AI가 집단의 기여로 만든 부라면 그 결실과 결정권도 더 넓게 나뉘어야 한다.

사실과 해석 사이의 선을 지킵니다.

레이로그는 수치, 인용, 고유명사와 출처를 확인하고 사실에서 도출한 판단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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