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토요일 · 서울

Independent Journal of Technology, Power & Culture

raylogue

완고한 사실 위에서, 변화의 구조를 읽다

AI가 스스로 똑똑해진 게 아니다

자연스러운 AI 답변 뒤에는 데이터를 분류하고 유해한 콘텐츠를 먼저 보는 사람이 있다. ILO의 2026년 연구와 메리 그레이·시다스 수리의 고스트 워크를 통해 자동화가 노동을 없앤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게 옮겼다는 사실을 살핀다. 생산성 이익과 전환 비용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레몬색 배경의 거대한 AI 기계 안에서 여러 노동자가 데이터를 분류하고 장치를 정비하는 일러스트
매끄러운 AI의 답변 뒤에는 분류하고 검토하고 고치는 사람이 있다.

사실과 해석 사이의 선을 지킵니다.

레이로그는 수치, 인용, 고유명사와 출처를 확인하고 사실에서 도출한 판단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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